C-04 · 창작 · 2026-09-28
단청 읽기
처마 밑 한 칸
궁궐 전각 한 칸의 부재 열 개로 단청을 읽는 법을 보여 주는 도해 사이트
어떻게 만들어졌나
오방색을 카드 다섯 장으로 소개한 첫 시안은 전하려는 내용이 흐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
그래서 색이 놓이는 자리, 궁궐 전각 정면 한 칸의 부재를 도해로 그려 다시 만들었습니다.
공개 자료 57건을 원문으로 읽고 사실 문장마다 출처 번호를 달았습니다. 어긋나는 곳은 둘 다 적었습니다.
말투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소개를 참고했습니다. 요약은 합쇼체, 본문은 해라체입니다.
이미지는 모두 좌표로 그린 SVG 도해입니다. 부재를 누르면 도해가 그 부재로 확대됩니다.
주요 기능
- 도해 확대(부재 10)
- 단청 5등급 8종 비교
- 문양 19종 필터
- 출처 57건
어디에 어떻게 쓸 수 있나
실물을 보러 가기 전에 볼거리를 알려 주는 해설 콘텐츠에 맞습니다. 문장마다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맞는 업종
- 박물관·전시 해설
- 문화유산 교육
- 지자체 관광 안내
가져다 쓸 화면·기능
- 누르면 확대되는 도해
- 단계별 공정
- 출처 번호 체계
확인할 점
도해를 새로 그려야 해서 주제마다 제작 기간이 깁니다.
문서를 다 읽었다면
새 창에서 실제 사이트가 열립니다.
사이트로 이동하기(새 창)